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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1캐럿다이아반지 10주년 선물로
    date : 2020-01-19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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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1캐럿다이아반지 맞춘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남편과 결혼한 지 벌써 10년이 됐어요.
그 사이에 아들 둘의 엄마가 됐고,
곧 있으면 40을 바라보고 있네요.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가 아직도
생생해요. 고등학교 친구가 소개를
해줘서 우연히 연락을 하게 되고
만나게 됐는데 얼마나 잘생겼었는지
제 인생에 이런 남자를 만난다는 게
행운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렇게 몇 년의 연애 끝에 저희는
결혼에 성공하게 됐고, 아이까지
키우고 아주 잘 살고 있답니다.
결혼 초반에는 참 힘들었어요.
회사를 다니는 것보다는 사업을 하고
싶다는 남편 때문에 가계가 형편없었죠.
그래도 노력 끝에 지금은 안정적인
사업체를 꾸려가고 있고, 어엿한
사장님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이번 10주년 결혼기념일에는
1캐럿다이아반지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제가 사달라고 졸랐던 건 아니에요.
오래전부터 남편의 소원이었다고
하는데요. 제 친구들 사이에서도
소박하기로 소문났던 제가 결혼반지도
굉장히 저렴한 것으로 했었고,
욕심 없이 살아온 게 다 자기 탓 같다며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살면서 한 번쯤은 1캐럿다이아반지
정도는 받아봐야 하는 거 아니겠냐며,
두고두고 생각했다가 이번에 받게
된 것인데요. 남들처럼 고급스러운
예물 매장에 같이 가서 고를 수 있었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예약까지 하고
철두철미하게 계획을 했더라고요.







그날 저는 처음으로 청담동에 있는
예물 매장을 가봤는데요.
확실히 분위기부터 응대하는 것까지
달랐답니다. 저희가 방문한 곳은
파라디체라는 곳이었는데요.
저는 이런 분위기가 몹시 어색해서
어쩔 줄 몰라 했었는데 전문가분들이
자리도 안내를 해주시고, 1:1로
상담을 해주시니까 좋더라고요.








남편은 자리에 앉자마자 자신 있게
1캐럿다이아반지를 보러 왔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가격은 상관없이
제일 예쁜 것으로 보여달라고 했는데요.
옆에서 얼마나 창피하던지 몰라요.
되게 큰 소리로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도 저를 위해서 이런 거 잘 모르는
남편이 직접 예약까지 하고 데리고
왔다는 게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저는 이곳의 전문가분을 통해서
1캐럿다이아반지에 대해서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요. 대화를 하다 보니 어떤
반지인지를 이야기하게 되더라고요.
10주년 기념일로 남편이 선물로
해주는 거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셨어요.
저희 나이가 그렇게까지 안 보이는 데
결혼했다는 것도 놀랍고, 10주년이라니
더 당황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하는 말 일 수도 있겠지만
괜히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다이아몬드 반지는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고 했는데요.
중량도 중요하지만 다이아의 상태에
따라서 등급이 나누어진다고 하셨거든요.










예물 반지 중에서는 가성비를 따지는
분들이 있어서 저렴한 라인으로 많이
보여드리곤 한다는데요.
저희는 남편이 워낙 좋은 것으로
골라달라고 이야기를 해서 조금 더
높은 등급의 다이아몬드를 보여주셨어요.









다이아몬드의 브랜드도 되게 많다는 거
아세요?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요.
등급을 책정하는 기준도 까다롭고,
유명한 브랜드가 따로 있더라고요.
저는 그중에서도 우신 다이아로 추천을
받고 둘러볼 수 있었어요.

제가 보기에는 다 똑같은 반지로
보였지만 이게 실제로 등급을 나누면
세세하게 따져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감정서까지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는 거죠. 덕분에 불안하지 않게
마음에 드는 디자인으로
1캐럿다이아반지를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아몬드 브랜드 선택을 하고 난 후
디자인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됐어요.
한 번도 가져 본 적이 없었던
1캐럿다이아반지였기 때문에 저도
어색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뭐가 어울리는지도 모르고 있었고,
어떤 디자인이 유행인지는 더더욱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여기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서
제작이 된 반지부터, 깔끔한 스타일의
다이아 링, 화려한 느낌의 반지들까지
모두 보여주셨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나 많은 다이아 링을
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제 눈앞에 자리한 것들을 보면서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어요.











디자인으로는 너무 화려하지 않은
것으로 선택을 하고 싶었는데요.
보고 나니까 너무 심플한 것보다는 약간의
화려함이 가미되어 있는 것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전체 다이아는 가격이 너무
높을 것 같고, 주변에 세팅된 보석은
지르코니아도 괜찮겠다 싶었는데요.










제가 마음에 들었던 1캐럿다이아반지
디자인은 다이아가 중앙에 배치해있고, 양옆으로
큐빅 세팅이 화려하게 되어 있는 것이었죠.
이렇게 말로만 설명하면 되게 화려할 것
같지만 큐빅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느낌은 아니고요.
잔잔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이랄까요?
그게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르기 위해서는
직접 착용해보시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도 보기만 할 때는 제일 예쁜 것 같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껴보니까 눈으로
보는 것과 느낌이 달랐거든요.

밴드의 두께나 모양에 따라서도
디자인이 확 달라지는데요.
라운드 형의 밴드가 있고, 조금 더
평편한 스타일의 밴드가 있는데요.
이게 착용을 하고 나면 확실하게
알 수 있거든요. 내 손에 어떤 디자인이
잘 어울리는지 말이죠.








그렇게 저는 직접 껴보고 난 후에
제일 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선택을
할 수 있었는데요. 바로 구입을 할 수
없었던 게 1캐럿 중에서 제가 원했던
우신 다이아가 제작이 필요한 상품이라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워낙 사이즈가 크다 보니 바로 구입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아쉬웠지만
제작이 된다고 하니까 안심이 됐어요.
제작을 의뢰하기로 하고,
디자인에 대해서 조금 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다이아몬드를 받치고 있는 프롱을
결정을 해야 한다고 했었거든요.









보통은 5발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1캐럿다이아반지였기 때문에
6발로 추천을 해주셨어요.
조금 더 화려한 느낌이 들고
안정적이라고 하셨거든요.
샘플 반지를 보니까 제가 선택한 디자인이
옆에 큐빅까지 있는 것이라서
조금 더 화려하게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로 6발 프롱으로 결정하게 됐죠.





그렇게 남편과 함께 방문했던
파라디체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1캐럿다이아반지를 맞췄어요.
그리고 며칠 전에는 남편이 찾아서
집으로 들고 왔더라고요.
실물을 영접하는 순간,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죠.

처음 접하는 1캐럿다이아반지는 저한테
너무 잘 어울렸고, 남편과 함께 한
순간에 대한 보상인 것 같아서 더
소중하게 느껴졌는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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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예약은 이쪽으로 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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