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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범일동귀금속상가 새로움이 강했던 파라디체
    date : 2020-03-09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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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상세
는 어렸을 때부터 반지나 팔찌 같은
주얼리 종류들을 아주 많이 좋아했어요.
그래서 많이 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사서
많이 꼈었는데, 안타까운 건지 아니면
지인들이 말하듯 좋은 건지, 금속 알러지가
있어 흔히 길거리에서 파는 저렴한
악세사리들은 할 수가 없었어요.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금반지를
해주시곤 하셨는데, 이제는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종류별로 그날 그날 끼고 싶은
것을 골라 낄 정도로 최소 14k골드 쥬얼리들을
좀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이예요.


지금도 저는 양쪽 손가락이 반지 3개
팔찌도 2개 레이어드해서 끼고 있을
정도로 쥬얼리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항상 마음에 드는 것이 범일동귀금속상가
브랜드마다 달라서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최근 몇 년 전부터는 범일동귀금속상가에서
제일 유명한 파라디체 에서만 거의 구매를
하고 있어서, 오늘은 거기에 대해서
좀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 범일동귀금속상가를 알게 된 것은
친구가 예물반지를 보러 가는데
신랑이 함께 동행할 수 없어서
쥬얼리를 좋아하는 제가 봐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범일동귀금속상가에
같이 가서 도와 줄 수 있냐고 물어보길래
평상시에 관심이 많던 것이기도 하고
날씨도 풀려 드리이브도 하고 싶고 해서
겸사겸사 같이 가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패션쥬얼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예물로 알아보러 범일동귀금속상가에 가는 거라
저에게도 언젠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죠.
그렇게 가게 된 곳이 범일동귀금속상가에서
안 가본 사람이 없다는 파라디체였습니다.


제가 범일동귀금속상가에 관심이 많다 보니,
친구의 예물도 예물이지만
제가 하고 싶은 디자인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예약해서
갔지만, 친구 예물도 계약하고 제 것도 하나
구매해서 왔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꾸준히 범일동귀금속상가 에서
구매하고 있는데, 예물이나 커플링 외에도
싱글로 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있었고, 커플링으로 나온 디자인이라
하더라도 하나만 사면 되니 문제될 것은
전혀 없었어요.


저는 평상시에 로즈골드와 골드 또는
로즈골드와 화이트골드처럼 컬러가
믹싱되어져 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인데
여기에는 그런 디자인이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또, 다양한 디자인과 디자이너별 시리즈
덕분에 범일동귀금속상가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디자인들이
나와서 전혀 질리지 않았고, 덕분에
거기에서 5가지 제품 정도 구매한 것 같아요.


반지랑 가드링을 세트로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여기에는 다양한 세트 종류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보통은 목걸이와 귀걸이는 세트로 많이
나오는데, 반지랑 가드링이 세트로 나오는
곳이 좀 드물거든요?


저는 반대로 귀걸이를 하지 않아서,
세트를 찾기가 어려웠는데, 여긴 종류가
많아서 늘 만족스러웠어요.


나중에 제가 결혼을 하게 되면 아마 당연히
결혼예물도 범일동귀금속상가 중 파라디체에서
할 것 같아요. 정말 쥬얼리 매니아로서
범일동귀금속상가 여기저기 많이
돌아봤기 때문에, 예물 할 때는
굳이 많이 돌아다녀 보지 않아도
여기로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 따라 갔다가 괜찮은 범일동귀금속상가를
알게 되어 저도 오히려 좀 고맙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이제 나이가 좀 있다 보니까 다이아몬드
반지를 맞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에 다시 한번 방문을 했어요.


기존에는 다이아몬드 반지나 귀금속은
사지 않아서 몰랐는데, 다이아몬드를
직접 수입 하고 있어서, 훨씬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그런 줄 알았으면 진작에 샀을텐데.


확실히 다이아몬드 반지는 레이어드해서
끼는 것 보다 제대로 된 거 하나 딱 꼈을 때
그 간지가 살아나는 건데,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동창 모임가면 친구들은 뭐 다 신랑이
사줬다고 하는데, 저는 당당하게
혼자 범일동귀금속상가에서 사서 꼈어요.
제가 능력이 되는데 남이 사줄 때를
기다리고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비혼 주의자는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결혼보다 일이 좋고, 결혼을 하게 되면
제가 희생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에 아직 별 생각이 없더라고요.


결혼 안 한다고 다이아몬드반지 끼지
말라는 법 없고,
오히려 친구들은 그런 제가 더 멋있다고
칭찬해 주네요. 제가 하면 다 좋아 보인다고
어디서 했냐고 물어보길래, 혼자 알고
싶었지만 범일동귀금속상가 파라디체에서
했다고 알려줬어요.

친구에게도 어차피 알려줬는데,
여러분들께도 함께 공유하려고 써봤어요.
한 두 번 써보고 추천 드리는 것 아니니까
믿으셔도 되요.

범일동귀금속상가 가보려고 하신다면
파라디체 브랜드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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