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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부산웨딩박람회 고급스런 브랜드 한가득!
    date : 2020-03-12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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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있으면 결혼을 하게 되는
예비신부랍니다.
아직도 예신이라는 말이 어색하기만
한데요. 이제 정말 100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점점 실감이 되네요.


며칠 전에는 예비 남편이랑 같이
신혼집 계약까지 하고 왔더니
정말 결혼을 하는구나 싶답니다.
봄 예식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심장이 쿵쾅쿵쾅 대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이렇게 떨리는 데
다들 얼마나 긴장이 될까요?


그나저나 다들 예물은 하셨나요?
저는 예랑이가 워낙 바빠 친정엄라랑
부산웨딩박람회를 다녀왔거든요.
예랑이와 한번 더 가야하지만
견적도 받고 디자인도 대략 골라놨어요.
혹시 아직까지도 웨딩링을 하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꼭 한 번 부산웨딩박람회
방문해보셨으면 하는 맘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는 범일동 파라디체 매장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KJDC 박람회를
다녀왔어요. 다들 알고 계시려나
모르겠는데 여기가 워낙 유명한
부산웨딩박람회 행사잖아요, 고급스러운 주얼리는
물론이고, 결혼반지로 손색이 없는
감각적인 디자인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요.


저희도 결혼반지를 선택하러
방문을 하게 되었답니다.
부산웨딩박람회는 당연히 예약을 해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결혼 준비를 하면서 하도 예약 전화를
많이 했더니 이제 자연스럽게
문의전화를 하게 되더라고요.
이곳도 방문하게 일주일 전쯤에
미리 예약을 했고요.
저희가 편한 시간에 방문을 했답니다.


여기 말고 더 큰 행사장에서 하는
부산웨딩박람회를 가본 적이 있었어요.
지난 달이었나? 2020년 예비부부를
위한 행사가 있었는데요.
너무 번잡스럽고 사람도 많고,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예물만 집중해서 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되게 아쉬웠거든요.
근데 이곳은 제가 원하는 대로
예물 중심의 부산웨딩박람회라고 해서
방문을 하게 된 것이었는데요.
굉장히 마음에 드는 시스템이었어요.


매장에 방문을 하면 예약확인을
해주시는데요. 그 다음에는
바로 부산웨딩박람회 자리를 안내
받을 수 있어요. 여기서는 무조건
일대일로 디자이너와
상담이 진행이 되더라고요.


제가 또 이런 거 좋아하는 데 저희가
원하는 스타일과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순히 커플링을 고르는 게 아니었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결정을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예랑이나 저나 평생을 착용해도
질리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반지를
끼고 싶었는데요.
부산웨딩박람회 디자이너 분께서
신상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경할 수 있게 해주셨죠.


반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헤쳐
본 적도 없었고, 그게 그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결혼반지는 보통 커플링이랑은
조금 다른 것 같더라고요.
확실히 고급스러움이 뿜뿜했어요.
지금까지 제가 봤던 부산웨딩박람회와
다른 아우라 같은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냥 반지일 뿐인데 어떻게 이렇게
다른가 싶었는데요.
부산웨딩박람회의 실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들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당연히 퀄리티도 훌륭하고요.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는 물론이고,
부산웨딩박람회에서 요즘 제일 인기가
많다는 로즈 골드,
네추럴골드 컬러도 볼 수 있었고요.
블랙도금이라는 특이한 도금 컬러도
볼 수 있었고
다이아몬드 링까지 구경할 수 있었죠.


남들은 부산웨딩박람회에서
다이아몬드 반지 하나 정도는 다들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니면 커플링에 다이아가 세팅된
것으로 고르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보석이 들어간 것보다
심플한 스타일이 좋았어요.
디테일 부분에서 포인트를 주면
보석이 들어간 것보다 더 멋져
보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부산웨딩박람회 디자이너 분과 상담을
나누면서도 저의 이런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요.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예비 남편도
비슷한 의견이어서 저의 취향에
맞는 것으로 추천 받을 수 있었어요.


확실히 다양한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부산웨딩박람회 였기 때문에
다양한 반지를 보고 고르기가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종류도 훨씬 많아서
조금만 둘러봐도 마음에 드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부산웨딩박람회에서 디자이너 분이
추천해주신 반지를 몇 가지
착용을 해봤어요. 저희가 원하는 대로
보석은 세팅되어 있지 않으면서
유니크한 스타일로 제작이 된
반지였는데요. 그냥 보기만 했을 때는
그저 그랬었는데 착용을 하니
손가락에 되게 예뻐 보이더라고요.


역시 반지는 껴봐야 하는 거라며
추천해주셨던 반지들을 서로의
손가락에 한 번씩 다 껴봤던 것 같아요.
부산웨딩박람회의 수많은 제품들 중에서
저희한테 가장 어울리는 것으로 선택하기
위해서 열심히 착용을 해봤는데요.

몇 가지 디자인 중에서도 특히
잘 어울렸던 것은 무광이지만
꽤 고급스러웠던 웨딩 밴드였어요.


예랑이도 껴봐야 알겠지만
두께까지 조절 없이
그대로 선택해도 될 것 같았어요.
예랑이 손도 많이 두껍지는 않거든요.


지금까지 봤던 반지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들어서 여기 부산웨딩박람회
에서 바로 골라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요.
아직 몇 가지 더 보여줄게 있다고
하길래 몇 가지 디자인을
추가로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이날 정말 원 없이 부산웨딩박람회의
주얼리 구경을 했었던 것 같아요. 반짝이는
반지들 때문에 눈이 아플 정도였죠.
그래도 열과 성을 다해서
웨딩링을 추천해주셨던 디자이너
덕분에 제가 원했던 스타일로
결혼반지를 어느 정도 고를 수 있었어요.


무난하지만 그 안에서 고급스러움을
찾을 수 있었고요. 흔한 디자인이
아니라 부산웨딩박람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훌륭한 제품이라서 마음에 들었죠.


부산웨딩박람회를 방문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멋진 웨딩링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대충 괜찮아 보이는
것으로 골랐을 수도 있었을 텐데요.
파리디체를 통해서 평생 착용할
완벽한 반지를 갖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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