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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부산커플링 단 번에 결정하기!
    date : 2020-03-18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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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저는 대학교 때부터
cc였어요. 다들 학교 다닐 때 cc를
하면 좋지 않다고 하는 선배들이
참 많았었는데 저희는 이렇게
잘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 됐네요.  
제 남자친구가 제가 2학년 때인가
복학생이었거든요. 잘생긴 선배가
강의실로 들어오길래 첫눈에
반했는데 그때 그 남자가 제 남자가
된다니 아직도 설렌답니다.


얼마 전에는 예식장도 알아보고
부산커플링까지 맞췄는데요.
요즘 하루하루 시간이 가는 게
너무 좋아요. 얼른 결혼하고 싶거든요.


학교 다닐 때부터 제가 정말 많이
쫓아다녔었어요. 그냥 너무 멋진
선배라서 얼굴만 봐도 좋았거든요.
제 질리는 구애 끝에 커플이 되었고,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애를 했죠.


중간중간 이상하게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었어요. 서로에 대한 배려 덕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요즘
결혼 준비를 하면서도 단 한 번의
다툼 없이 지내고 있는데요.
천생연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 전에 부산커플링을 보러
다녀온 곳은 파라디체란 곳이에요.
저희가 울산에 살고 있기 때문에
부산까지 방문을 하게 됐는데요.


여긴 예랑이가 직접 예약을 한
곳이에요. 지인한테 들었는데
울산에 있는 어떤 매장보다도
다양한 부산커플링을 볼 수 있다고
했다는 거죠. 저는 아무 데서나
봐도 된다고 했지만 한 번뿐인
결혼식에 평생 끼고 있을
부산커플링이라 대충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부산커플링을 구경하기 위해
주말을 이용해 방문을 했었고요.
부산커플링 전문가를 통해서
저희가 갖고 싶었던 여러 가지
디자인의 부산커플링을 볼 수 있었죠.


이곳에서는 일대일 응대로
진행이 되는데요. 부산커플링에
대해서 미리 생각해 놓은 스타일이
있었던 저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부산커플링에 대한 추천을
해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저는 무엇보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부산커플링이 너무 갖고 싶어서
보여달라고 했는데요.
예랑이는 아무 무늬도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고 하는 거죠.


다 좋은 데 부산커플링 스타일은
겹치지 않는다면서 아쉬워했는데요.
그래도 서로의 스타일에 맞는
부산커플링을 추천 받을 수 있었고요.
그 중에서 비슷한 느낌이 나는
부산커플링을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부산커플링 중에 여자 반지는 꽤
화려하고 남자 반지는 진짜 딱
두꺼운 밴드로만 되어 있는 게
있더라고요. 이걸 보는 순간 예랑이도
저도 딱 우리 부산커플링이 아닌가
싶었는데요. 보고만 있으면 아나요.
직접 껴봐야 하잖아요.


바로 마음에 들었던 부산커플링을
손가락에 착용을 해봤답니다.
제 반지에는 중앙에 5부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요. 예랑이 반지는
아무 무늬 없이 무광으로 깔끔한
스타일이었는데요.

밴드 곡선이라던가 라인 자체가
똑같이 잘 빠져 있어서 완벽한
부산커플링의 느낌을 살렸더라고요.
커플 반지인데도 이런 디자인으로
만들 수도 있구나 싶었죠.


그렇게 마음에 드는 부산커플링을
보니 바로 결정을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단번에 선택을 하는 건
나중에 후회를 불러오게 될 수
있잖아요. 조금 더 다양한 디자인으로
둘러보기로 했는데요.


확실히 여긴 매장에서 박람회를 하고
있다 보니 KJDC 예물 브랜드들 디자인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심플한 반지, 화려한 반지, 유니크한
스타일까지 많더라고요.


몇 가지를 더 둘러보고 난 후에
저희 취향의 커플 웨딩 반지를 더 찾을 수
있었는데요. 서너 가지로 추려서
고민을 하게 되었답니다.
부산커플링을 직접 착용을 해보고요.
예랑이랑 제 손을 겹쳐보면서
어떤 게 가장 나은 지를 찾아봤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다 사고 싶더라고요.
그 정도로 부족한 게 없었어요.
하나같이 다 예뻤거든요.
뭉뚝하고 짧은 손가락까지도 길어
보이고 예쁘게 만들어줬달까요?


저희는 고민을 하다가 가장 처음 봤던
부산커플링으로 선택을 하게 됐어요.
두께나 컬러나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었고, 가격도 너무 좋았거든요.
이렇게 반지를 선택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답니다.


부산까지 와서 파라디체의 반지들을
둘러보고 부산커플링 선택까지 단 번에
결정을 할 수 있었는데요.
오랜 시간 걸리지 않고 마음에 드는
것으로 선택할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든답니다.

부산커플링으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파라디체로 바로 예약해보세요!
이런 저런 고민하실 필요없이
부산커플링 전문 디자이너분과
상담하면 해답이 나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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