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 SUBJECT : 부산예물 행복한 고민 파라디체에서 그만
    date : 2020-04-24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 5 HIT
  • HOT 추천하기
  • GRADE 0점
게시판 상세



부산예물을 구경한다는 건
정말정말 즐거운 일 인 것 같아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게 아니라면
많은 주얼리들을
어디에서 한 번에 다 보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예랑이와 저 모두
예쁜 디자인을 택하기 위해
부지런히 발품도 팔고 추천도 받아
돌아다녔는데
그 중 파라디체라는 곳이
저희에게 가장 잘 맞았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이미 많이 유명해져
있는 상태였기에
기대감이 더 크게 들었는데
실제로 방문하니  
마음에 드는 부산예물이
왜 이리도 많았는지요.


 




전체적으로 다 둘러보고 싶었지만
예약을 하고 갔는데
혹 저희 다음 타임으로 또 예약을
했을 수 있을 것 같아
주얼리 디자이너님과 함께
필요한 부분을 말씀 드리고
그 안에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생각한 부산예물은
화려하지 않지만
그래도 품격이 있는 디자인이길
바랬었는데
추천해 주시는 것마다
다 괜찮아서 고르기 어려웠어요.


평소 범일동을 지나다니면서
예물거리가 있다는 걸
소문으로만 들어왔었는데
이렇게 괜찮은 곳이 있다는 건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아마 결혼때문에 부산예물을
알아보러 다니지 않았더라면
영영 모르고 지나가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제 알게 되었으니
꼭 예물이 아니더라도 주얼리 보러
가끔 들리려구요.





 


반지뿐만 아니라 귀걸이 목걸이도

괜찮은 디자인들이 많아서
한 번으로는 아쉬울 것 같아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죠.

 

 



자꾸만 주얼리를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꾹 참고
주얼리 디자이너님께서
추천을 해 주신 부산예물을
행복한 고민을 하며
제일 맘에 들었던
디자인으로 선택!!

 


계약서 작성까지
한큐에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Add :
Password :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