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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울산예물하러 부산 파라디체 출동
    date : 2020-05-09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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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20대까지는 비혼 주의자였던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제가 딱 원하는 사람이었거든요.



 




제 결심까지 바꿔놓은 남자친구는
굉장히 자상하고 우리나라 1%밖에
되지 않는 정말 멋진 남자인데요.
이런 사람이랑 결혼을 하게 된다니
벌써 설렌답니다.



 




지난주에는 예랑이랑 같이 울산예물을
보러 다녀왔어요.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싶은 마음에
부산까지 다녀왔었던 것인데요.



 





울산에도 주얼리 샵이 많아지만
부산 범일동에 있는 파라디체에서
KJDC 예물박람회를 한다고 해서
예약을 했었거든요.


 




울산예물을 보러 부산까지 간다는 게
귀찮았을 텐데 제 말 한마디에 아침부터
저희 집 앞에서 기다리는 남자친구가
얼마나 멋져 보였는지 몰라요.



 




울산예물을 하러 부산까지 간 이유는
박람회 때문이었는데요.
청담동에서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저희가 가기에는 부산보다 훨씬 멀어
가까운 곳을 선택했던 거죠.


확실히 많은 브랜드들이 모여 있었기
때문에 더 많은 울산예물을 볼 수
있었는데요. 주얼리에 욕심을 내지
않는 남자친구도 매장에 도착해서는
살짝 욕심을 내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디자이너 분의 추천을 받아서
신상 제품은 물론이고요.
인기 모델들까지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결혼반지도 유난히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으로 결정을
할 수 있었는데요. 울산예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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