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 SUBJECT : 창원예물 꽃길을 열어준 파라디체
    date : 2020-07-19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 2 HIT
  • HOT 추천하기
  • GRADE 0점
게시판 상세
어릴 때부터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셔서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유독 많았습니다. 그 중 에는
유치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까지 같이 다닌 영혼의 단짝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워낙 서로 친하기 때문에
얼굴만 봐도 무슨 일이 있는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들떠서 와서는
자기 결혼하게 된다고
아주 기뻐하더라고요.
저는 정말로 축하한다고
했고 제 일처럼 기뻤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저에게
우울한 목소리로 연락이 와
술 한잔 하자고 하길래
무슨 큰일이 생긴 건지
걱정이라 얼른 퇴근하고
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

 


친구와 한잔하며
자초지종 들어보니
창원예물 문제로 예비 신부와
많이 다퉜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예전에 창원예물을
준비할 때 와이프와 많이
싸웠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예비 신부가 함께
창원예물을 보러 갔는데
서로 취향이 너무 달라서
서로 싸우다가 결국 어떤 예물로
할지 하나도 정하지 못하고
지금 서로 연락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예비 신부와
같이 제가 예전에 창원예물
준비할 때 좀 멀지만
다양한 주얼리들과
특색있고 주문 제작까지
가능했던 부산 범일동에
부산파라디체에 대해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창원예물을
준비하러 부산으로 가고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웃으면서 디자이너분
말 잘 들으면 괜찮은 거로
고를 수 있다고 충고해주면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인가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친구가 싱글벙글하면 자기가
할 말이 많다며 밥을
사겠다고 해서 제가 그날은
일이 많아 힘들었고
며칠 뒤에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창원예물 말해준 곳을
가는데도 예비 신부와 서로
서먹서먹하며 그래도 제가
말해준 곳이라 끝까지 참으면서
도착을 했다고 했습니다

 


친구와 예비 신부가 도착하고
예상했던 곳 보다 규모가 크고
디자인들도 너무 많아서
놀랐었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갔고
담당 디자이너분이 나와서
1:1로 상담을 진행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역시나 지난번 갔던
다른 곳이랑 같은 이유로 서로
취향이 너무 달라 또
의견 차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창원예물 문제로 싸우는 모습을
보시고는 디자이너님께서
서로 싸우시지 마시고
의견을 제시하셨다고 합니다.
반지 같은 경우는 그럼 각자의
취향에 맞게 커플링 식으로
주문 제작을 도와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이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하네요.


서로의 취향에 맞게
그렇다고 완전 다른 반지도
아니고 커플링 식으로
맞춰주시다 보니 친구와
예비 신부는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지뿐만 아니라
다른 창원예물들도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 예비 신부
같은 경우는 목걸이를
주문하게 되었는데
전부 당일 계약을 하다 보니
14K를 18K로 바꿔서 주시는
혜택을 주셔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창원예물 하는곳 에서
주문 제작하게 된
커플 반지 또한 바로
한 번의 모양만 잡아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서 계속해서
디자이너님과의
소통을 통해 수정이 충분히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물은 다
선택하고 계약서를
일일이 다 확인하면서
보증서나 공인감정서
이런 부분까지 세세히
확인시켜주셔서
확인까지 모두 했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부분까지 굉장히
만족해하면 예비 신부와
창원예물 준비를 쉽게
마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친구가 처음 창원예물을
준비할 때 사실 대충
아무거나 이런 식으로 준비하면
될 거라고 만만하게
생각했었는데 창원예물
준비를 정말 쉽게
생각하면 안되겠다며
혀를 내두르더군요.

 


아무튼 친구는 창원예물을
부산 파라디체에서 준비를
했고 생각보다 많은 혜택과
창원예물 디자이너님의
도움으로 예비 신부와의
의견 차이도 극복하며 서로
원하는 디자인과 각각
필요한 예물들은 잘
초이스하며 굉장히
만족하며 밥도 샀습니다.
물론 친구가 샀습니다.

 


친구와 얘기를 하며
제가 그 창원예물을
준비하던 시절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 당시 저는 부모님이
추천해주신 귀금속 가게를
가자고 우기고 있었고
와이프는 지금 친구가
창원예물 준비해준 곳으로
가지고 가자고 서로 난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희는 헤어질
마음의 준비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당시 제 생각은 그까짓
반지 목걸이 악세사리
어디서 사나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와이프와
결국 두 곳 다 가보고
결정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귀금속 방을 먼저 가고
그 다음 친구에게 창원예물 가보라고
소개해준 파라디체로 갔었는데요.
네. 명백히 다릅니다.
디자인이 다르고요 퀼리티가
다르고요 선택의 폭 자체가
달랐습니다.

 

 


보통 남자분들은 잘 이해를
못하실 수도 있는데요.
저도 남자입니다.
정말로 말씀드릴 부분은
두 곳 다 가보시게 되면
본인의 예비 신부가 왜
그러는지 이해를 하실 거라
생각하실 겁니다.

 


그 당시 저도 수긍을
하고 와이프가 원하는
쪽으로 맞추어
줬던 적이 있는데
친구도 그렇고 사실
결혼식은 신부가
주인공 아니겠습니까.
가장 아름답고 싶은 날
가장 원하는 반지와
악세사리 끼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당시
와이프가 원하는 대로
맞춰줘서 지금도
와이프에게 대접 받으며
살고있습니다.

 


 


아무튼 친구는
창원예물 준비 잘해서
멋지게 결혼식장에
잘 들어갔습니다.
신혼여행도 다녀와서
잘삽니다. 매번 만나기만
하면 창원예물 추천해준 곳
정말로 정말 고맙다며
주변에 아직 결혼 안 한
친구들도 많은데 다음부터는
결혼 소식 나오면 미리미리
알려 줘야 할 거 같습니다.

 

Add :
Password :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