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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범일동커플링 은근 자랑하기
    date : 2020-07-31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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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오늘 자랑 아닌 자랑을 좀 해볼까 합니다.
바로바로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범일동커플링 잘한다는 곳도 다녀 왔지요.
사실 이전부터 여기저기 소문을 내고 싶었는데 세상일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잖아요.
일정이 갑자기 틀어질 수도 있고요.







어떤 일이든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리면 안 된다는 신조를 지니고 있었기에
일부러 범일동커플링 까지 맞추고 진행이 많이 된 뒤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물론 자랑 이야기도 어느 정돈 맞고 축하 받고 싶은 마음도 크긴 하지만 제가
범일동커플링을 준비한 곳이 정말 괜찮은 곳이어서 혼자 알고 있기 아깝 더군요.







제가 범일동커플링을 준비한곳은 파라디체 라고 하는 곳인데요.
청담에도 있고 부산에도 있는 곳입니다.  
뭐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미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하구요.








열심히 알아보고 간다고는 했지만 예약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그냥 갔습니다.
다행이 평일이라 상담을 받아 볼 수가 있었는데 주말은 이렇게 가면 거의
상담을 받을 수가 없으니 꼭 예약을 하고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저처럼 무딘 사람도 알 정도로 범일동커플링으로 유명한 곳이니
이유는 더 이상 설명 안 드려도 될 것 같구요.






예약을 해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주차 문제인데 범일동이 이런 상가들
외에도 공구며 각종 자재들 그리고 시장까지 함께 여러 테마가 엉켜있는 만큼
번잡스럽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범일동커플링을 준비하는 저희 역시도 이런 불편함을 충분히 감수해야 했습니다.






예약을 하면 문자로 주차장 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문자가 날아 온다고
하는데 전 예약을 하지 않았으니 보지는 못했지요.
하지만 반지를 받으러 올 때 이용할 수 있도록 미리 이런 정보들을 다 받아 두었고
이런 세심한 배려가 범일동커플링 잘하는 곳으로 유명하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이 들었죠.







저희를 안내해 주고 상담을 해 주신 분이 이곳에 뉴페이스로
한참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유진 디자이너 였었는데 외모에서
느껴지는 귀욤상 이나 편안함 과는 다르게 상당히
전문적으로 안내를 해 주셔서 평소에 몰랐던 부분들을
정확하고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범일동커플링 준비하시는 분들 특히 이곳을 방문하실
분들이라면 이 디자이너 먼저 지명으로 상담 받아 볼 수
있다고 하니 많이 찾아주세요.







제가 이곳을 찾은 또 하나의 이유 중에 하나가 범일동커플링 관련한
후기 내용 중에
거품도 없는 편이라는 말이 많았고 다양한 보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내용들이 많아 여기로 온 것도 있었습니다.







디자인도 분명 많고 예쁘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왕 하는 거
저렴하기까지 하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죠.
범일동커플링을 준비하면서 이쪽에 밀집 상가들을 몇 곳 들려
보긴 했지만 디자인이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은 있었지만 이곳에서 맘에 드는
디자인과 제작 과정 등을 설명을 들었을 때 조금 오버하는
정도의 수준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정도 였습니다.
뭐 그렇다고 다른 곳들을 비방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니
순수하게 제 주관적인 생각 이구요.







겸사겸사 어찌 하다 보니 범일동커플링 뿐만 아니라 너무나 예쁜 어울릴 것 같은
귀걸이와 목걸이까지 여자친구를 위해 준비를 해 버렸지 뭐에요.
캬 뭐 나란 남자는 뭐를 해도 이렇게 멋있는지 ㅋㅋㅋㅋ
어깨에 힘 좀 들어가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결혼에 엄청난 환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며
삶을 바꿔버릴 수도 있는 결혼이란 이벤트인 만큼 열심히 준비 하잔 마음이었는데
범일동커플링부터 다른 것들까지 너무 성공적으로 맞춰서 그런지 몰라도
없던 판타지마저 생기고 있어요.







얼른 턱시도를 입고 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식장에 들어가 보고 싶네요.
뭐 처음부터 자랑 아닌 자랑부터 조금은 익살스레 글을 적었지만 내심 약간은 두렵기도
하고 또 설레기도 하는 나날을 최근에 계속 보내고 있어요.







그래도 저희 취향을 듬뿍 범일동커플링처럼 결혼 이후의 삶도 저에게 잘 들어맞았으면
좋겠다고 두근거리면서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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