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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울산프로포즈 결혼의 지름길 파라디체
    date : 2020-09-06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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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프로포즈 결혼의 지름길 파라디체

최근 밖에 나가기도 애매하다 보니 집에만
있게 되고 무기력해지는 감정을 매일
느끼고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친구의
도움 요청으로 울산프로포즈를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제 친구는 6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귄 지도 4년이 되어가는데 정말 보고
있으면 제가 닭이 될 것만 같은 기분을
수시로 느끼게 된답니다.


연상이고 또 다정한 스타일에 잘해주는
모습을 보니 친구가 부럽기도 했고
좋아하는 모습에 대행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이제까지 친구가 나쁜 남자만 사겨와서
받는 사랑이 아닌 주는 사랑만 하다가
인제야 제대로 된 사랑을 하는 것
같아 기쁘기만 했답니다.


그런 친구가 남자친구에게 먼저
울산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며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흔쾌히 알겠다고
말을 하고 계획을 짜기 시작했어요.


저희가 울산프로포즈를 준비하는 곳은
바로 부산파라디체 였는데요.

부산파라디체

여기서 최근에 오빠 부부가 예물을 한 적이
있어서 다시 가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미적 감각은 없었다 보니 주문 제작은
할 수 없었지만 정말 예쁜 디자인의
주얼리들이 많았기 때문에 충분했답니다.
그렇게 친구의 마음에 든 울산프로포즈를
성공적으로 이어지게 할 아이템을 고르고
저희는 계약서를 쓰고 나왔답니다.


친구는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고 퀄리티 또한
최상이었기에 만족스럽다고 하더라고요.


당일 계약으로 저희는 18K로 업그레이드와
예쁘게 박힌 다이아몬드를 보면서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당일이 되었어요. 친구는 너무나
떨려 하면서 혹여나 자신이 울산프로포즈를
하는 것에 대하여 설레발 쳐서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을 하더라고요.


실패할 일 없다며 다독여주고 보내니
마치 강가에 아이를 내놓은 엄마처럼 제가
더 불안해지고 정말로 울산프로포즈가 실패
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몇 시간 후 카톡이 왔어요.
울산프로포즈를 성공했다는 친구의
말에 저도 모르게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다가
엄마에게 등짝을 맞았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커플 데이트를 하게 되었는데
둘의 손에 예쁘게 있는 울산프로포즈의
성공을 보니 그 모습이 예쁘기도 하면서
질투도 조금 나더라고요.


그리고 그 모습에 이상한 호승심을 세우던
제 남자친구도 얼마 후 저에게
울산프로포즈를 했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기에 놀랐고 좋은 본보기가
된 것 같은 마음에 기분은 좋았답니다.


울산프로포즈 이후 저희 둘은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고 얼마 안 있으면 새 신부들이
된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하지만 서로를 위해 양보하고 다독여주고
함께 성장하는 게 부부이지 않을까 싶어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요즘 저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는답니다.


여러 일이 있겠지만 그래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언제나 응원
부탁드리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저 또한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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