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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JECT : 범일동예물 귀금속상가 중 완벽한 곳
    date : 2020-09-13 / writer : 파라디체 디자인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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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예신님의 결혼준비 후기를 소개하러 온
웨딩매니아 입니다.
부산은 범일동이 유명한데 귀금속상가를 돌다가
운명적인 예물샵을 만나서 합리적으로 준비한 후기를 전해볼까 해요.
어떤내용인지 만나보시죠 ^^



예물 준비하면서 정말 이곳 저곳

많이 찾아도 보고 범일동귀금속상가에서도

여러 군데 상담 받았는데

다양한 디자인, 예산에 맞출 수 있는

가격, 퀄리티까지 파라디체를 따라올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바로 방문하자마자 계약까지

완료했어요.









결혼 준비를 마친 친구들은 이미 잘 알고

있는 브랜드더라고요.

서울 청담동에도 매장이 있어서 예비 신혼

부부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범일동예물 샵이라

정말 마지막으로 그냥 한 번 상담이나 받아볼까

포기하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너무 만족했어요.

 






 

요즘은 범일동예물 따로 준비하지 않는

분들도 많지만, 저희는 연애 때에도 커플링

하나 없었고 그래도 결혼 준비하는 거

할 수 있는 것들은 나중에 후회 없이 하자

라는 생각으로 예물을 하기로 선택했는데

그래도 너무 부담스러운 예산으로는 준비하고 싶지 않았어요.











이미 범일동귀금속상가를 방문했던

친구들에게도 입소문난 곳이라서 미리

예약도 하고 방문했는데 1:1로 주얼리

디자이너 분께서 상담을 해주시기 때문에

꼭 예약을 하고 방문 하셔야겠더라고요.

 

당일 30분 전이라도 예약할 수 있다고

하니까 꼭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범일동예물이라고 해서 굉장히 크고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저는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예물을 맞추고 싶었어요.










사실 범일동예물이라는 상징적인 외형보다

의미를 더 중요히 하고 싶었거든요.

저희가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주얼리

디자이너 분께서 추천을 해주셨는데

저는 사실 디자인만 보고 선택을 하면

될 거라 생각했는데 디자인도 손 모양에

따라서 어울리는 스타일이 다르고,

제일 중요한 건 손 색상이더라고요.










범일동예물도 손의 색상에 따라서 가장

잘 어울리는 밴드 색상을 추천해주셔서 좋았어요.

퍼스널컬러가 이렇게 손에도 적용이 된다니 굉장히 신기했죠.

밴드에 색상에 따라서 손이 더 화사해

보이기도 하고 어두워 보이기도 했어요.

 

평소에도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원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심플하고 너무 과하지 않은 스타일 위주로 추천을 해주셨어요.

만족스러운 예물 준비를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디자이너 분께 이야기하시는 게 좋아요.









상담을 너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잘

해주셔서 저희는 방문한 날 바로 당일

계약까지 진행했는데, 당일 계약 혜택으로

14k 가격으로 18k로제작할 수 있었는데요.


범일동귀금속상가에선 보기 드문 KJDC 예물 박람회 혜택 덕분이었어요.

매주 주말마다 하는 행사라고 하는데

덕분에 예산에 딱 맞게 준비가 가능했던 것 같아요.










다이아몬드도 샵에서 직수입하는 거라

굉장히 저렴한 예산으로 예비 신랑과

제 반지에 심플하게 세팅을 했어요.

생각보다 까다로운 보석인지는 이날 처음

알았는데, 감정서나 등급 등 고려해야 할 부분들이 참 많았어요.

범일동귀금속상가와 브랜드샵은

생각 보다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런 전문 범일동예물 샵에선

소비자를 위한 꼼꼼한 설명이 항상

뒷바침 되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만약 방문하신 곳이

이런 설명이 하나도 없다면

조금 고민해보셔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실제로 범일동귀금속상가에선

이런 설명을 안 해주는 곳이 많더라고요.

물론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요.

 

저는 실제 그 등급의 다이아도

실물로 그 자리에서 볼 수 있어 더 믿음이 갔던 것 같아요.










최종적으로는 저는 5부 웨딩링,

신랑은 작은 다이아가 들어가는 밴드를 선택했어요.

디자인은 서로 다르지만

무드, 느낌만 비슷하게 맞췄어요.

범일동귀금속상가 갔을 때랑 전혀

다른 스타일로 본건데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범일동예물을 상담 받으면서 다양한

주얼리들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범일동귀금속상가와 브랜드 샵의

차이는 주관적으로 느끼는 게 크기 때문에

직접 방문해 보시는 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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